미국 경찰, 교통 단속 중 흑인 장교에게 최루액 뿌리고 폭행 / KBS 2021.04.12.

지난해 미국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씨의 재판이 연일 미국에서 주요 뉴스로 보도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경찰이 교통 단속 과정에서 미 육군 흑인 장교에게 최루액을 뿌리고 폭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. 로스앤젤레스 이영현 특파원입니다. [리포트] 경찰이 주유소에 정차한 검은색 SUV 운전자에게 총을 겨누고 손을 내보이라고 소리칩니다. [단속 경찰 : “손을 창문 밖으로

PRESIONA AQUI PARA CONSULTAR AHORA!